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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 전경. 사진/중도일보 DB |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인과 장애인에게 필요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 정책으로 통한다. 지난해 8월 시범사업을 거쳐 오는 27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읍면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통합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했다. 기존 시범사업과 차이점, 읍면동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실무진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에 발맞춰 지난 11일 돌봄건강과 내에 통합돌봄팀을 신설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합돌봄팀은 앞으로 ▲지역 통합돌봄 정책 총괄 ▲대상자 발굴 및 보건·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 ▲생애말기 환자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팀을 중심으로 보건, 의료, 복지 등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겠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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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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