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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관광공사(좌, 사장 유지상)와 강원관광재단(우, 대표 최성현)이 30일 '관광 및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인천관광공사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상생 마케팅 ▲마이스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 ▲마이스 행사 공동 유치 및 성공 개최 지원 ▲지역 마이스 인재양성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는 개항장의 역사문화 자원, 송도의 국제회의·비즈니스 인프라, 영종도의 글로벌 공항 접근성과 복합리조트 등 인천의 3대 거점 인프라를 기반으로 강원관광재단과 협력해 지역관광과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또한 이번 협약은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시된 지역관광 혁신, 관광 수요의 전국 확산, K-컬처 연계 관광 경쟁력 강화라는 정책 방향과도 맞물려 의미를 더한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강원관광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공동 마케팅, 행사 유치,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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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