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고창군에 따르면 자원봉사센터는 축제 첫날인 3일 서금요법회 10여 명이 참여해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귀반사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 안내 도우미를 주요 승하차 지점에 배치해 편의를 제공했다.
![]() |
| 고창군 자원봉사센터가 최근 축제 전 기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이들은 친절한 안내와 질서 유지를 담당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
| 고창군 자원봉사센터가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
김옥 이사장은 "셔틀버스 안내부터 건강 봉사까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