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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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수상

  • 승인 2026-04-08 10:18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수상
부안군청.(사진=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최근 전북자치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방 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군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8일 부안군에 따르면 징수실적, 연구과제, 세무조사 등 23개 평가항목에 대해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전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상으로 선정됐다.

군은 비과세·감면에 대한 사후조사를 통해 탈루 세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확한 세수 추계와 전북자치도 대표로 전국 연구과제를 발표해 수상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2023년에도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군 세정분야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히 납세해 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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