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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연수구의회가 8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결산 검증에 착수했다/제공=연수구의회 사무국 |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김국환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았으며, 박정수 의원과 함께 한재형·이세웅·유진우 세무사, 강우석 회계사, 호진화 남인천농협 상임감사 등 민간 전문가 5명이 참여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연수구 재정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결산검사는 4월 13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을 면밀히 살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낭비 사례 여부를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검사 후 작성된 의견서는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현주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목적에 맞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철저한 검토가 연수구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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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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