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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관위는 도내 11개 기초단체장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반영해 최종 후보 11명을 추가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주시장에 최원철 현 시장, 논산시장에 백성현 현 시장, 서산시장에 이완섭 현 시장은 이미 공천이 확정된 상태였으며, 인구 50만 이상 선거구인 천안시장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박찬우 전 국회의원을 후보로 결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후보는 계룡시장에 이응우 현 시장, 금산군수에 박범인 현 군수, 당진시장에 오성환 현 시장, 보령시장에 엄승용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부여군수에 이용우 전 부여군수, 서천군수에 김기웅 현 군수, 아산시장에 맹의석 현 아산시의회 부의장, 예산군수에 최재구 현 군수, 청양군수에 김홍열 호서대 부총장, 태안군수에 윤희신 충남도의원, 홍성군수에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이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국민 대상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거인단 투표는 지난 6일 한국전자투표를 활용한 위탁경선 방식으로 실시됐고, 7일에는 미참여자를 대상으로 ARS 투표가 이뤄졌다. 일반국민 여론조사는 6~7일 이틀간 공천관리위원회가 선정한 두 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진행됐다.
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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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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