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음식점 등 대상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 참여업소 14개소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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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등 대상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 참여업소 14개소 모집

  • 승인 2026-04-10 14:50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군청 (1)
(사진=금산군 제공)
금산군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올해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 참여업소 14개소를 4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대규모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 조리 배석까지 위생 관리상태 및 조리현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해 식중독 발생의 사전예방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041-750-2534)에 문의하면 된다.

군은 이와 함께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되는 식중독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추진한다.

봄꽃 관련 축제가 연속인 4월 금산군의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사전 위생교육 및 예방 홍보도 시행 중이다.

군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으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손씻기, 물 끓여마시기, 식재료 세척, 익혀먹기 등 6가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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