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창군에서 11일 열린 16회 아산면민의 날.(사진=전경열 기자) |
이날은 새로 취임한 면민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
| 고창군에서 11일 열린 16회 아산면민의 날.(사진=전경열 기자) |
또한 "그동안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단, 면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민이 중심이 되는 하나 된 아산을 만들어 가자"고 뜻을 모았다.
![]() |
| 고창군에서 11일 열린 16회 아산면민의 날.(사진=전경열 기자) |
아산면은 현재 주진천(총사업비 400억 원)과 강남천(336억 원) 정비사업을 비롯해 재해 예방과 농업 기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공덕리 일원 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133억 원)과 생태문화관광 자원화, 산림휴양테마파크 조성 등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대되고 있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아산의 변화와 발전은 면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완성된다"며"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더 살기 좋은 아산, 더 큰 고창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은 웃음과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산면민의 날 화합 잔치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는 소중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경열 기자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7_2026041201000862300034591.jpg)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8_2026041201000866400034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