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최초 한강 조망 축구장 6월 준공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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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최초 한강 조망 축구장 6월 준공 ‘이상무’

  • 승인 2026-04-15 10:21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신곡축구장 현장행정1
김포시, 최초 한강 조망 축구장 6월 준공 '이상무'(사진 제공=김포시청)
김포 최초의 한강변 조망 축구장인 고촌 신곡축구장이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가 14일 조성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진입로 공사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조속한 개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교육문화국장, 도시주택국장 등이 함께 한 이날 현장 행정에서는 축구장 조성 현황을 확인하고 진입로 설치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고촌 신곡축구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23억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축구장 1면과 휴게시설, 야간조명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체육 인프라 확충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 및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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