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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모습(사진=예산군 제공) |
계약심의위원회는 오윤석위원장을 포함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법무사 등 민간위원 8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공사와 10억 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참가 자격, 계약 방법, 낙찰자 결정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신소재(확장)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과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의가 이뤄졌다.
각 사업부서는 사업 필요성과 입찰참가 자격, 계약 진행 방법 등을 설명했으며,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안건을 의결했다.
오윤석 위원장은 "지속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 계약업무를 관련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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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