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태안군 6.3 지선 출마 후보자 '원팀(One-Team)'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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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태안군 6.3 지선 출마 후보자 '원팀(One-Team)' 선언

"태안 바다처럼 하나로 푸른 물결 일으킨다!"

  • 승인 2026-04-20 11:30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태안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태안군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원팀(One-Team)'으로 뭉쳐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사진=강철민 태안군수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태안군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원팀(One-Team)'으로 뭉쳐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를 비롯한 도의원과 기초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원은 19일 강철민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팀 선언식'을 열고 태안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과 화합응 선언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강철민 군수 후보자와 조한기 서산·태안 지역위원장, 홍성준·강종국 도의원 후보, 홍상금·김정준·전재옥·김주성·문승일·박용성·이정희 등 기초의원 후보 7명 출마자 전원이 참석해 견고한 결속력을 과시했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태안군 민주당원 모임인 '더좋은사람들'이 강철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한마음으로 승리를 향해 뜻을 모으면서 당내 결집세를 모으고 있다.

지선 출마자들은 "지역분열이 아닌 통합, 경쟁을 넘어선 협력을 바탕으로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태안 바다처럼 드넓고 푸른 마음으로 하나 되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는 "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뛰고 있지만, 목표는 오직 '태안의 도약' 하나뿐"이라며 "원팀으로 뭉친 강력한 동력으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군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태안군 후보자들은 원팀 선언과 당원들의 지지세를 동력 삼아, 선거 기간 동안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하나 된 힘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선거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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