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세계적 식재료로 재조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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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세계적 식재료로 재조명 눈길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프리런칭 광고 공개
한돈의 풍미와 매력을 감각적으로 전달
28일 본편 광고로 한돈의 가치를 입체화
온·오프라인 채널 연계로 소비 촉진 활동

  • 승인 2026-04-20 10:33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첨부] 2026 TVC 프리런칭편 공개_사진자료01
한돈자조금이 18일 프리런칭 편을 공개하며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TV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프리런칭 편을 포함해 총 3편의 광고로 구성된다. (사진=한돈자조금 제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18일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을 시작했다.

안성재 셰프가 출연한 프리런칭 광고로, 한돈을 세계적 식재료로 재조명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자 기획했다. 프리런칭 광고는 한돈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안성재 셰프는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메시지로 시작해 한돈의 다양한 요리 장면과 매력을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이 광고는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한돈의 풍미와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프리런칭 편을 시작으로 오는 28일 본편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본편에서는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를 더욱 입체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홍보를 확대하고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추진한다.

이기홍 위원장은 "올해 TV 캠페인은 한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세계적 식재료인 우리 한돈의 가치를 보다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어 공개될 본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이희택 기자

[첨부] 2026 TVC 프리런칭편 공개_사진자료03
한돈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2026년 TV 캠페인은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슬로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이후 공개되는 본편 광고를 통해 한돈의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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