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1일(음력 3월 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1일(음력 3월 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4-20 14:2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1일(음력 3월 5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본인 스스로가 해 보겠다는 독립적인 성격은 좋으나 매사 열성이 부족하다. ㄴ ` ㅂ ` ㅍ성씨 당신의 고집으로 스스로 자멸하는 격이니 마음을 바로 가질 것. 내 호주머니 사정을 돕기 위해 남의 것에 손을 대면 자신을 자멸 시키는 행위다.







▶ 소띠 `



지나친 고민은 버리고 오늘만 생각하라. 소득이 없다고 한탄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1 ` 10 ` 11월생 인생길은 이제부터 시작이니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내디뎌야 할 때. 항상 겸손한 태도로 행동할 때 행운이 함께 올 듯. ㅇ ` ㅊ ` ㅂ성씨로 속 썩는다.







▶ 범띠



4 ` 5 ` 7월생 필요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나치게 학대하면 자신은 스스로 파멸의 길에 접어들게 됨을 알라. ㄱ ` ㅅ ` ㅊ성씨 남의 일에 끼어들게 되면 근심걱정이 많을 수. 친절을 베풀다가 오해를 받으니 자중하라. 지금은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







▶토끼띠



9 ` 11 ` 12월생 데이트하기에는 좋은 날이 될 듯. 빨간색 의복이 잘 어울리겠다. ㄴ ` ㅇ ` ㅍ성씨 신병으로 항상 심신이 고달프니 부모가 있어도 별로 도움을 받지 못할 듯. 부부동반 쇼핑을 감도 좋은 날이 될 수. 서쪽에 횡재가 엿 보인다.







▶용띠



ㅁ ` ㅂ ` ㅌ성씨 인정이 많아 쓸데없이 타인의 걱정으로 고초를 겪을 수. 감정을 앞세워 직업을 변동하려는 것은 크나큰 모험일 뿐 도움 줄 일 없겠다. 1 ` 6 ` 8 ` 11월생 일찍 빈손으로 힘들게 자수성가 했지만 심신이 불안하고 편치 않은 상태.







▶뱀띠



3 ` 4 ` 5월생 남들은 성격이 온화하고 만인을 포용하는 이해력이 많다고 칭찬하지만 정작 본인의 유연한 성격 때문에 잃는게 많으니 자신의 위치를 지켜라. ㄱ ` ㅈ ` ㅊ성씨 애정은 혼자만 앓고 짝사랑하는 격.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어떨지.







▶말띠



무엇이든 자신이 하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라. 3 ` 5 ` 7월생 동남간에서 도움 줄 자 있으니 기회를 포착함이 좋을 듯. ㄱ ` ㅅ ` ㅇ ` ㅎ성씨 항상 불안한 상태이니 정서적으로 안정이 필요하겠다. 취미생활로 기분전환 함이 좋을 것이다.







▶양띠



ㄴ ` ㅇ ` ㅊ성씨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서 가려운 곳 긁어 주도록 함이 좋을 듯. 현재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이니 말 한마디로 위안이 될 것이다. 5 ` 7 ` 8월생 본성을 잘 살려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노력하면 점차 대성할 수.







▶원숭이띠



마음 깊은 곳에까지 갈등이 있으니 심신을 안정시켜라. 4 ` 6 ` 7월생 혼자서만 애간장 태우고 있는 자신을 뒤돌아봄이 어떨지. 상대방은 먼 산만 바라보고 있구나. ㄱ ` ㅅ ` ㅎ성씨 사랑님과의 여행은 삼감이 좋을 듯. 특히 서남쪽에는 가지 말 것.







▶ 닭띠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원망소리만 들리니 심신이 지친 상태이다. ㅈ ` ㅌ ` ㅍ성씨 바위 위에 외로운 소나무요 들에 핀 국화와 같이 외로운 심정 하소연 할 길 없구나. 그러나 참고 인내하면 길이 열릴 듯. 10월생 은반지는 끼지 마라.







▶ 개띠



1 ` 11 ` 12월생 현 생활이 힘들다고 빌린 금전을 외면하면 크나큰 재앙이 따르니 줄 것은 주고받을 것은 받아라. ㄱ ` ㅈ ` ㅊ ` ㅇ성씨 자존심이 상화는 일이 있어도 감정을 억제하면 자신도 상대도 위하는 길. 범 ` 닭 ` 쥐띠에게는 모든 것 참고 이해함이 좋을 듯.







▶ 돼지띠



지금의 생활에 변화를 주어라. 3 ` 6 ` 7월생 명년에는 때 아닌 직장 문제로 별거 아닌 별거수가 있는 격. ㄴ ` ㅊ ` ㅍ성씨 물질적인 면만 추구하다보면 또 다른 것을 잃게 되니 어떤 것이 먼저인지 부부간에 의논하여 길을 모색함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유성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입안제안… 유성구 '최종 수용 결정' 통보
  2.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3. 천안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가능해요
  4. 충청권 광역의원 최대 5석 늘어난다…인구감소 서천·금산·옥천 유지
  5. 송자고택 품은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
  1. 글로벌 우수 과학기술 인재 양성,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 UST
  2. 돌아온 늑구에 쏠린 관심… 기대와 우려 속 숙제는 가득
  3. 금강벨트 시도지사 선거 범친명 vs 찐보수 대결 구도
  4. [월요논단] '신 수도권 광역계획위원회(CAMPO)' 설립을 제안한다
  5.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헤드라인 뉴스


라이즈→앵커 개편에 지역 사업 전환 속도…바뀐 명칭에 현장 혼란도

라이즈→앵커 개편에 지역 사업 전환 속도…바뀐 명칭에 현장 혼란도

이달 발표한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재구조화 방침에 따라 대전시와 지역 라이즈센터, 13개 수행 대학이 사업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 사업 계획에 '청년 지역 정주' 비중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내 자체 평가와 예산 배분 역시 '온정주의'가 아닌 엄중하고 공정히 집행하겠단 방침이다. 다만 정부가 갑작스럽게 사업명을 '앵커'로 변경하고 권역별 초광역 공동과제의 수행 시점 역시 뚜렷이 밝히지 않아 현장의 혼란도 존재한다. 19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4월 2일 교육부가 기존 고등교육 사업인 '..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北 참가 여부 촉각…"다각도로 노력"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北 참가 여부 촉각…"다각도로 노력"

2027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가 4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참가 여부가 주요 화두로 급부상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참여 유도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했는데, 우리나라 정부도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연맹은 20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

국회세종의사당 설계 국제공모 경쟁률 15대 1
국회세종의사당 설계 국제공모 경쟁률 15대 1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경쟁률이 15대 1을 기록했다. 국회사무처는 올해 1월 27일 공고 후 작품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외 유수의 건축·도시·조경설계 업체 등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15개의 공모작품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공모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것으로, 향후 개별 건축 설계 공모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종합적인 공간계획의 기준과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한 작품들은 '국민주권과 정의·평화·자유·번영'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의 자긍심과 화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