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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대표회원들이 22일 열린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
대표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에 이어 2025회계연도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 의결이 이뤄졌다.
올해의 4대 중점과제는 ▲지역 건설투자를 통한 물량 확보 ▲적정공기 및 적정공사비 확보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및 지역경쟁력 강화 ▲회원사 경영역량 제고 등이다.
최문규 회장은 "최근 중동사태로 원자재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회원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기연장, 공사비 적정반영 등 대정부 건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회원사 경영환경이 더욱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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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