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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장이 23일 열린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
지역 건설업계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교육에는 회원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선 챗지피티(ChatGPT)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건설 실무를 자동화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건설 현장의 필수 업무인 견적서와 내역서 자동화, 안전환경감시 시스템 최적화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맞춤형 커리큘럼이 호응을 얻었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 눈높이에 맞춘 첨단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윤태연 회장은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건설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이번 AI 교육이 회원사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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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는 23일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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