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발로 뛰는 민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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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발로 뛰는 민생 행보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 승인 2026-04-27 18:27
  • 신문게재 2026-04-28 5면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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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후보가 최근 정읍초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김민영 선거사무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곳곳을 누비며 시민과 호흡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의 '현장 중심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아침 인사부터 봉사, 지역 간담회, 기념행사까지 빼곡히 채운 일정 속에서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며 민심을 다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아침 연지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금붕동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점심을 함께하며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보도 이어졌다.

영원면 이통장 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같은 날, 이평면 전봉준 장군 단소를 찾아 순국 131주년을 맞아 숭고한 뜻을 기리며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겼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의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어르신이 편안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읍의 내일은 준비된 사람, 김민영이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주말인 4월 25일에도 김 예비후보의 발걸음은 멈추지않았다. 이른 새벽부터 푸른 솔 산악회 출발 인사를 시작으로 정읍신문 팬클럽, 부암마을 야유회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정일초등학교에서는 농소동·수성동 동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교류했으며, 영원면 면민의 날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활기를 함께 나눴다.

이어 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한 등산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함께 걷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플러스산악회 강진 일정 출발과 복귀 인사를 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끝까지 시민 곁을 지켰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며"현장에서 답을 찾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연이은 현장 행보 속에서 '늘 시민 곁에 있는 후보'라는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는 김민영 예비후보. 그의 발걸음이 정읍의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 낼지 주목되고 있다.

정읍=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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