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지원사업' 선정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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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지원사업' 선정 발대식

  • 승인 2026-04-29 11:07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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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보건학부 작업치료학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28일 교내 본부동에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사진=백석대 제공)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보건학부 작업치료학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28일 교내 본부동에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전국 40개 대학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인식을 확산시켜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송기신 총장은 "최근 마약류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예방 교육과 올바른 인식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며 "우리 대학은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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