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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문화관 '세종에서 만나는 새로운 예술의 종(種)-세종:새종' 전시 작품.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미디어아트 등 첨단 예술을 접목한 한글 콘텐츠부터 지역 시각예술 대표작을 만나보는 갤러리 투어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세종에서 만나는 새로운 예술의 종(種)-세종:새종'이 9월 8일부터 30일까지 펼쳐진다. 미디어·영상·AI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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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에서 만나는 새로운 예술의 종(種)-세종:새종' 포스터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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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가는 날이 운영되고 있는 BRT작은미술관.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세종 곳곳의 다양한 갤러리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갤러리 가는 날'도 같은 기간 운영돼 시민들의 문화 감성을 채울 예정이다.
BRT작은미술관과 관내 11개 갤러리가 연계해 지역 시각예술 대표작을 선보이는 자리로, 각 갤러리에서는 작품과 공간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도슨트 투어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용 버스로 갤러리를 도는 '갤러리 투어'는 기간 중 4회 운행하며, 회차마다 다양한 코스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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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과 남준' 전시 포스터.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을 소통, 협업, 확장이라는 키워드로 유물과 작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주요 출품작은 '해례본'과 세종의 과학기구 등에서부터 백남준의 '세종대왕(1998)', '장수왕(2001)' 등 80여 점이다. 전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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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가는날' 포스터.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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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