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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경/사진=인천교육청 제공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전국 140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 체계와 실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2024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기관 차원의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였다. 교육감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고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조직 전반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제고에 힘썼다.
또 개인정보의 생애주기별 관리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파기 관리 매뉴얼을 수립·시행하고, '개인정보 파기 주간'과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보안 조치를 도입했다.
인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신뢰받는 교육 서비스의 기본 토대"라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환경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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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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