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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역 남광장 마을버스 승강장 일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중심지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주안역 남광장 마을버스 승강장 주변 경관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사진=미추홀구 제공 |
구는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경관조명으로 교체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화단 정비와 실외기 펜스 설치 등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총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으로 선정돼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주민 제안으로 추진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승 환경을 제공해 지역 경제 중심지인 주안역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지난 2025년 진행된 '주안역 남광장 경관개선 사업'과 연계해 이번 정비를 마무리함으로써 주안역 일대 보행환경과 도시경관을 단계적으로 개선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밀착형 경관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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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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