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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대전교도소 유성현 교감과 청주교도소 전병미 교감이 각각 근정상과 교화상을 수상했다. (사진=법무부 제공) |
법무부는 5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44회 교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교정공무원 9명, 교정위원 8명, 군 교도관 1명 등이 수용자 교정교화 및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교도소 유성현 교감(6급)은 2017년 '교정실무'를 집필하고 2019년 '대전교도소 100년사'를 공동 집필하는 등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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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유성현, 전병미 교감 |
대상을 수상한 서울남부교도소 권오영 교감은 30년 5개월간 교정공무원으로 장기근속하며, 수용자의 교정·교화 및 교정사고 예방에 힘써 왔고, 1종 대형면허를 활용해 출정, 외부진료, 외부통근 등 각종 호송업무를 지원하였으며,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영양사 부재 시 교정시설 급식여건 개선에도 공헌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열악한 여건에서도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하는 교정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라며 "교정공무원과 교정위원 여러분들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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