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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향교에서 16일 열린 조선 선비 체험 '유생, 과거시험 보러가세' 모습 (사진=보은군 제공) |
행사에는 9세 이상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해 유생 복장을 갖추고 과거시험에 참여해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시험 문제 풀이와 전통 예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원·방안·탐화로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과거 급제를 상징하는 홍패 등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제공되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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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