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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마을에서 즐기는 이국적인 봄축제<사진=남해군 제공> |
이번 행사는 봄꽃과 감성을 주제로 독일마을 이국적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장에서는 독일 감성을 담은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형형색색 봄꽃으로 꾸민 플라워 카페트도 행사장 분위기를 더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캐리커처 현장 이벤트, 인생네컷, 와펜 제작, 꽃팔찌 만들기, 화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쇼콰이어 공연팀 '하모나이즈' 무대가 열린다.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인 '5월의 춤 탄츠'도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과자 따먹기 이벤트와 '마이바움 종을 울려라'도 마련된다.
낭만남해 특별이벤트 '마이바움에 소원을 걸어요'도 함께 운영된다.
이 이벤트는 SNS 댓글 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해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번 축제가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에게 봄날 추억을 남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독일마을의 봄꽃과 공연,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객 유입을 넓힐 계획이다.
남해=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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