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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 전경.(사진=동래교육지원청 제공) |
◆ 통합방과후학교 운영기관 현장 점검
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기관 6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역사회 기관 2곳과 대학 4곳으로, 부산시거점스포츠클럽과 동래구청소년수련관, 대동대·부산교대·부산대·부산외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초등 통합방과후학교는 지역기관과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동래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27곳이 참여 중이다.
◆ 안전관리·프로그램 운영 점검
운영 프로그램은 드론교실과 요리교실, 인공지능(AI) 코딩, K-POP 드럼연주 등 지역기관과 대학 특성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현장 컨설팅에서는 학생 현황과 예산 운영 점검, 안전교육과 안전관리 실태 확인, 기관별 특색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류광해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볼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컨설팅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돕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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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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