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영동농산 율동 썬샤인 여포와인농장이며, 답례품으로는 상황·표고버섯 선물세트, 화장품 세트, 디저트, 와인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됐다.
특히 영동의 대표 특산물과 지역 업체의 우수 상품을 활용한 답례품 구성으로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동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품목 확대와 함께 기금사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인생첫컷(첫 돌사진) 지원사업', '영동키즈오키(OK)존 참여업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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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