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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청사 전경/사진=미추홀구 제공 |
이번 평가는 전국 260여 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통합건강 증진 사업의 계획, 추진 과정, 성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미추홀구는 금연, 신체활동, 비만 예방, 구강 보건, 심뇌혈관질환 관리, 영양, 모바일 헬스케어, 방문 건강관리 등 12개 사업 영역을 주민 중심으로 통합·협력 체계를 구축해 내실 있게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국민체력100 사업과 연계한 모바일 헬스케어'를 운영해 비대면 건강관리의 객관적 성과를 검증하고 스마트 헬스케어의 가능성을 제시한 창의적 사례가 주목받았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미추홀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8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며, 공식 시상은 오는 6월 30일 개최되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 증진 사업 성과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차남희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여러 사업 담당자들이 주민 건강 증진이라는 목표를 위해 합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일상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차별화된 건강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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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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