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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가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복지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부산 동구 제공) |
◆ 동구형 중장기 복지체계 마련 착수
부산 동구는 5월 1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복지정책 방향 논의에 들어갔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복지기관 관계자,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계획 수립 방향과 추진 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법정 계획으로, 지역 사회보장 수요와 복지 자원 현황을 분석해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지역 여건 반영한 실행 전략 마련
동구는 기존 계획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 성과와 지역 자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에 무게를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 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 수렴, 지역 복지자원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민관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실행 가능한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성과 지속성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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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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