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6월 1일부터 벨포레 리조트 객실 패키지 이용객 대상 증평투어패스를 연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투어패스는 24시간권(1만9900원), 48시간권(2만9900원)으로 구성됐다.
이용객은 좌구산휴양랜드,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카페·음식점 등을 자유롭게 연계 이용할 수 있다.
증평군은 이번 협약이 지역의 대표 관광상품인 증평투어패스를 벨포레 리조트 숙박상품과 연계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벨포레를 찾는 외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소비를 원도심 상권 등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증평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최대 규모 복합휴양시설인 벨포레 리조트의 체류형 관광 수요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연결해 민간 관광 인프라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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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