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교내 세미나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도 제1회 남서울대학교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남서울대 제공) |
이번 대회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발휘하고 국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본선 참가자들은 중국의 문화, 사회, 여행, 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중국어 발표를 진행했다.
발음·억양, 내용 구성, 표현력, 전달력, 창의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 최종 수상자 6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김원곤 학과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외국어를 실전 무대에서 활용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었다"며 "특정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국제화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드림인대전] 바이올린 소녀! 대전에서 인생 2막 링을 흔들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30d/2026052701010012806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