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인천시,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실증 신규 협력파트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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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인천시,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실증 신규 협력파트너 발대식' 개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등 신규 파트너 합류
총 9개 협력 체계 구축 글로벌 콘텐츠 성장 견인

  • 승인 2026-06-10 10:17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사진] 2026 글로벌 콘텐츠 실증 신규 협력파트너 발대식 현장
2026 글로벌 콘텐츠 실증 신규 협력파트너 발대식/사진=인천TP 제공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9일 인천시와 인천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실증 신규 협력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과제 참여기업과 협력파트너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글로벌 실증 파트너십 지원사업'은 콘텐츠기업이 파트너사와 연계해 첨단영상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콘텐츠 실증과 사업화를 돕는 사업이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스튜디오리얼라이브가 신규 파트너로 합류했다. 기존 ▲인천관광공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현대퓨처넷 ▲노크 ▲엠비씨플레이비 ▲삼익전자공업을 포함해 총 9개 기관·기업이 협력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참석한 기업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파트너사들과 협력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독창적인 첨단영상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협력파트너와 콘텐츠기업이 글로벌 확산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증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콘텐츠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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