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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
우선 소상공인 AI 상생협업교육은 민간기업과 협업해 소상공인이 AI 기술을 이해하고 사업장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실습형 교육이다. 올해는 1일 과정 4개, 패키지 과정 3개로 총 7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총 5000개사 내외의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이어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AI를 활용해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AI 활용모델 구축부터 비즈니스 모델 구현까지 전주기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AI 활용모델 구축 대상 1000개사를 우선 선정하고, 이후 발표평가 등을 거쳐 AI 비즈니스 모델 구현 지원 대상 680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두 사업 모두 소상공인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사업은 7월 3일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2026년 소상공인 AI 상생협업교육은 교육과정별 모집기간, 모집규모, 교육일정 등이 다르므로 세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AI는 이제 소상공인에게도 홍보, 고객관리, 상품기획, 업무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 도구가 되고 있다"며 "소상공인 사업 현장에 AI를 더해 매출을 높이고, 성장 가능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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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사진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6m/12d/2026061201000816300033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