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글로벌 웹툰 세미나 연계 국내 만화·웹툰 주요 기관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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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글로벌 웹툰 세미나 연계 국내 만화·웹툰 주요 기관과 맞손

  • 승인 2026-06-12 10:44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세미나 행사 사진 3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11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열린 '2026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세미나'와 연계해 국내 주요 만화·웹툰 협단체와 글로벌 만화·웹툰 교육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11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열린 '2026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세미나'와 연계해 국내 주요 만화·웹툰 협단체와 글로벌 만화·웹툰 교육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외 만화·웹툰 관련 협단체, 산업계 전문가, 학계 관계자, 전공 학생 및 연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웹툰 산업의 현황과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만화·웹툰 문화예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조성, 공동사업 발굴, 지역 및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교류, 충남 글로벌 웹툰 센터 구축과 지역 기반 웹툰 IP 확장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협약은 세미나에 참여한 대학, 협력단체, 산업계, 해외 전문가들이 글로벌 웹툰 시장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상명대는 앞으로도 만화·웹툰 분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웹툰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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