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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금산군지부가 금산인삼계탕축제 성공개최를 후원하는 축제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금산군 제공) |
NH농협금산군지부(지부장 박민호)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8일 축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금산군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한 기탁금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리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호 지부장은 "인삼의 본고장인 금산에서 열리는 삼계탕축제가 전국적인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많은 관광객이 금산의 건강한 맛을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매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는 엔에이치(NH)농협 금산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아낌없이 투입하겠다"고 화답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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