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9일(음력 7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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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9일(음력 7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8-28 10:1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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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9일(음력 7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첩첩산중 어두운 등불에 등불을 밝히는 이. 바로 당신이니 지금은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이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2 ` 4 ` 10월생 인내로 대처한다면 곧 빛이 보이겠다. 애정적으로는 지나치게 미모에 비중을 두지 마라. 남쪽 사람이 길.







▶ 소띠



새가 둥지를 서 ` 남쪽으로 떠나는 격. 사업상 변동수 있겠으니 심사숙고하여 진행함이 좋을 듯. 2 ` 5 ` 9월생 동업은 북쪽이 길하며 ㅈ ` ㅇ ` ㅎ성씨는 구설수 있으니 언행 조심할 것. 노란색 의복은 힘이 돌 수도 있겠다.







▶ 범띠



이상은 높기만 하고 해결되는 일 없으니 변덕만 늘어가는구나. 늘어놓지만 말고 주워 담을 줄도 알아야 할 때. 주위 정리 정돈함은 어떨지. 긴 세월동안 품고 있던 모든 걸 털어 놓으니 원도 없고 한도 없다. 사랑은 진정한 마음에서 꽃이 지는 법.







▶토끼띠



재주는 있으나 추진력이 부족하다 추진력만 보강되면 재물운도 명예도 얻을 수. 자만심에 빠지지 말 것. 액운을 예고 한다는걸 잊지 마라. 남에게 베풀 줄 알고 도움을 주니 이득이 없어도 마음이 흡족할 수. 멀리 있는 자보다 가까이 있는 자가 좋다.







▶용띠



여리고 순한 천사 같은 당신은 많은 친구들을 두었다. 하지만 친구로 인해 배신의 흉운이 있으니 경계하기보다 진심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5 ` 7 ` 10월생은 돈 놀이는 금물. 그러나 1 ` 7 ` 9월생 여행 중 새로운 연인을 만날 수. 그러나 내 것이 아님.







▶뱀띠



수확은 뿌린 자만이 거둘 수 있는 법. 튼튼한 기반을 따질 때 불로소득은 손실을 가져올 수 있으니 삼갈 것. 3 ` 4 ` 10월생 의류업에 종사자는 승산이 되겠다. 그러나 7 ` 8 ` 9월생 노란색은 피할 것. 사람을 분별없이 사귀는 것은 금물.







▶말띠



품안의 자식은 떠난지 오래. 지나친 본능은 자칫 화를 부를 수 있다는걸 명심하라. 무리한 욕심은 근심 걱정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주어진 환경을 재 정돈하고 마음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때. 2 ` 4 ` 6월생 찾고자 하는 님 남 ` 서쪽에 있다.







▶양띠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 탓에 노력으로서 목적 달성에 도달하는 격. 빨리 빨리 외치다가 힘에 겨운 일 생기겠다. 느긋한 자세로 재검토함이 좋을 듯. 억지 자존심은 버릴 것. 3 ` 7 ` 8 ` 12월생 과거에서 해방 될 것.







▶원숭이띠



임기웅변이 강하고 논리적인 당신의 오늘은 꽃을 피우는 시기이다. 좀더 계획적인 성격이 보태지면 금상첨화. 지나친 눈치작전은 자칫 달성도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 순간적인 실수를 했으면 인정함이 상대방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 닭띠



무조건 사랑한다는 달콤한 사탕발림 한 마디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지 말고 신중을 기하여 내면을 볼 수 있도록. 시간은 금이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때이다. 현재 업종 변경은 무리. 방향은 동쪽 길함.







▶ 개띠



지나친 긴장은 건강에 해로울지 모르나 어느 정도 적당한 긴장과 깨어 있음이 필요하겠다. 고비 풀린 소는 너무 자유로운 나머지 진정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지 못하는 법. 쥐 ` 말 ` 돼지띠 도움을 받으면 미래지향에 적이다. 남쪽은 가지 말 것.







▶ 돼지띠



현실을 주시하라. 과거의 집착은 한낱 퇴행을 자초할 뿐이다. 빚깔 없는 삶은 덧없이 흘러가 버리는 법. 미혼자는 친구가 애인이 되어 좋은 소식이 있을 듯. ㄴ ` ㅁ ` ㅊ성씨는 동 ` 북간 사람의 뜻에 순리대로 따름이 좋겠다. 늦은 밤길이 고민을 얻을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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