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당구, 소도구 필라테스(요가), 파크골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5개로, 노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저강도·저충격과 협응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들의 자발적인 운동 참여 동기를 높이고, 일상 속 신체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남교 회장은 "청춘스포츠교실은 노인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활력을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수강생들이 안전하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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