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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최승인 본부장)는 8월31일 ㈜원탑스튜디오(대표 정혜금)에 초록우산 나눔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초록우산 제공 |
나눔기업 현판은 초록우산을 통해 매월 5만원 이상 정기 후원에 참여하는 기업에 전달하는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기업의 의지를 상징한다. ㈜원탑스튜디오는 이번 나눔기업 등록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초록우산에 기부하기로 약속하며 지역 아동복지에 힘을 보태게 됐다.
대전 지역 종합 콘텐츠 제작사인 ㈜원탑스튜디오는 SNS 운영, 영상 촬영과 편집, 3D 영상, VR·AR 제작, MCN, 1인 크리에이터 육성, 기관 행사 대행 등 공공기관과 기업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이다.
정혜금 ㈜원탑스튜디오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이 마땅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정기 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다면 더없이 보람 있는 일이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본부장은 "바쁜 기업 운영 속에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해 정기 후원에 동참해 주신 ㈜원탑스튜디오 정혜금 대표님의 뜻깊은 결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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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