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옥천군 군민대상 일반부문 주서택 수상자 |
![]() |
| 옥천군 군민대상 특별부문 윤태연 수상자 |
옥천군은 '제36회 옥천군 군민대상' 수상자로 일반부문에 주서택(74, 군북면)씨, 특별부문에 윤태연(58, 대전광역시)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일반부문 수상자 주서택씨는 수생식물학습원 원장으로서 수생식물학습원은 2020년 한국관광공사 비대면 관광지 선정과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옥천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
또한, 17년간 추석과 설에 쌀 30포씩을 기부했으며, 수생식물학습원 내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당'을 통해 모금된 헌금 전액을 옥천군에 거주하는 루게릭 환자 등 어려운 25가정에 지원했다.
특별부문 수상자 윤태연씨는 옥천군 출신의 기업인으로 (주)태민건설을 경영하며 대한전문걸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도 역임했다.
윤태연씨는 고향인 옥천에 2023년부터 총 3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고,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옥천군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25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기탁과 고향인 이원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포와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