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군의 이 사업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재난·재해, 농가주의 부상·질병 등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가,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소규모 농가 등이다.
일손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 종료 시점인 11월 말까지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을 상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인력 지원에 있어 4명씩 2개 조를 편성해 농가 수요에 맞춘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군은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지원하는 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증평군은 상반기에도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해 68개 농가에 총 108회 인력을 지원한 바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