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
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 덴마크 대사는 이날 오후 4시30분 울산시를 방문해 김상욱 시장과 환담할 예정이다.
자리에는 피에르 바가리아 해울이 프로젝트 최고경영자, 이현승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 사업개발총괄, 김재우 해울이 프로젝트 개발상무 등도 참석한다.
논의의 주요 대상은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1.5GW 규모 해울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이다. 사업 투자계획과 현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 방안을 살필 예정이다.
김 시장은 울산의 산업 여건을 설명하고 덴마크 기업의 지역 투자와 친환경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산업 교류를 넓히는 방안도 논의한다.
울산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한 덴마크대사관과의 교류를 이어가면서 친환경에너지를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의 투자 협력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