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과학·발명 축제에 참여한 괴산북중학교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사진=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제공) |
괴산에서는 괴산북중학교 발명교육센터, 괴산중학교 과학관에서 '햇빛으로 움직이는 친환경 풍차'등 18개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부스별 프로그램에 참여해 친환경 에너지, 과학적 원리, 발명 아이디어 등을 직접 체험하고 분석하며 창의적 탐구 역량을 높였다.
증평에서는 증평중학교 과학관에서'게임으로 탈출하는 동화책'등 24개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 원리를 놀이와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협력했다.
특히 양 지역 학생들은 학교별 각 부스에서 직접 만들고 실험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웠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체험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도 경험했다.
김용인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과학과 발명 분야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괴산북중] 과학축제](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13d/20260913010009539000399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