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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충남 공주 힐스포레에서 개최한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직무 마스터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배재대 제공) |
14일 배재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충남 공주 힐스포레에서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지역청년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직무 마스터캠프'를 운영했다.
고용노동부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와 프롬프트 작성법을 배우고 이를 마케팅 업무에 적용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AI를 이용해 기업과 시장 정보를 조사하고 마케팅 직무를 분석했다. 실제 마케팅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법도 익혔다.
팀별 실습에서는 마케팅·홍보 주제를 정한 뒤 기획서와 발표자료를 만들었다. 이미지와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마케팅 기획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팀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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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마련한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직무 마스터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배재대 제공) |
김석출 배재대 취·창업지원처장은 "이번 캠프가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대응하고 자신의 진로와 직무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취업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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