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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군위군) |
대책은 군민안전·군민편의·민생경제·온기나눔 등 4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됐다.
추석 연휴인 9월 24~27일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사건·사고와 긴급상황에 신속 대응한다.
재난·감염병 비상근무와 산불 감시를 강화하고 응급의료·비상진료 및 가축전염병 방역체계도 가동한다.
성수품 가격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9월 22~24일 군위 농·특산물을 20%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 쇼핑몰 '아이군위'도 9월 23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군위전통시장과 의흥시장 장보기 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추진한다. 도로·교통시설과 생활폐기물 처리 등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지원에도 나선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군정 전 분야에 걸쳐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민생경제 회복,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최선을 다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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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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