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4월 준비상황 보고회 이후 정량지표 추진 실적을 중간 점검하고, 연말까지 목표 달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점검 대상은 정량지표 81개 가운데 9월 말까지 '탁월' 등급에 도달하지 못한 지표들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표별 실적 부진 사유와 문제점을 살피고, 남은 기간 실적 향상을 위한 부서별 대책과 달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시군 종합평가는 시민을 위해 추진한 정책 성과와 천안시의 행정역량을 입증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각 부서는 미흡한 부분을 면밀히 분석해 남은 기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05d/118_2026100501000251100009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