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체육고등학교 학생선수들과 교직원들이 지난 6일 교내 금맥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에서 주먹을 들어 올리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제공) |
부산체고는 제106회 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21개를 획득했다. 올해는 여러 종목에 걸친 선수층을 토대로 전국 무대에 도전한다.
선수들의 출전을 앞두고 지난 10월 6일 교내 금맥관에서는 출정식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선수단 선서와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졸업생들이 보내온 응원 영상도 소개됐다.
영상에는 수영선수 최동열과 종합격투기 선수 고석현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이 참여해 후배들의 경기를 응원했다.
윤강 부산체고 교장은 성적에 앞서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수들이 훈련으로 쌓아온 실력을 경기장에서 충분히 보여주기를 당부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12d/2026101200020087337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