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30일 서산시 무석3로 7에 마련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농어촌공사 제공) |
![]() |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30일 서산시 무석3로 7에 마련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농어촌공사 제공) |
![]() |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30일 오후 3시 서산시 무석3로 7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 |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30일 오후 3시 서산시 무석3로 7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 |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30일 오후 3시 서산시 무석3로 7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
![]() |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30일 오후 3시 서산시 무석3로 7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 |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30일 오후 3시 서산시 무석3로 7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지사장 이순보)는 10월 30일 오후 3시 서산시 무석3로 7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신청사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기념하고, 지역 농어업인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해 이완섭 서산시장, 윤희신 태안군수, 성일종 국회의원 등 지역 주요 정관계 인사와 농어업 관련 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청사 준공을 함께 축하하며 서산태안지사가 지역 농어촌 발전을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특히 이번 신청사 건립은 약 1년 5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마무리됐으며, 기존 업무공간을 새롭게 정비해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민원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신청사 준공을 축하하고, 공사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지역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서산태안지사가 최신 시설을 갖춘 신청사에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농업기반시설 현대화, 농지은행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서산·태안 지역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어민의 행복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이완섭 서산시장과 윤희신 태안군수, 성일종 국회의원도 신청사 준공을 축하하며 지역 농어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어촌 발전을 위한 서산태안지사의 역할에 기대를 나타냈다.
이들은 농업이 지역경제와 농어촌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새로운 청사가 지역 농어업인과 공공기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했다.
이순보 서산태안지사장은 신청사 준공에 이르기까지 함께해 준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장은 "약 1년 5개월간의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묵묵히 성원해 주신 지역 농어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조성된 스마트하고 쾌적한 업무환경을 바탕으로 서산·태안 농어업인들에게 한층 신속하고 수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농어업인들의 다양한 요구와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농업용수 관리와 농업기반시설 정비, 농지은행사업 등 공사의 주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지역 농어촌의 안정적인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신청사 준공은 서산태안지사가 지역 농어업인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농업환경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 기후변화에 따른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등 지역 농어촌이 직면한 과제가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농어업인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기존 임시사무실인 서산시 안견로 252에서 신청사인 무석3로 7로 이전을 완료했다. 이후 28일부터 정상 업무를 시작했으며, 신청사에서 지역 농어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서산=임붕순 기자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