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빙그레](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1m/05d/2026110501000402100016611.jpg) |
| 빙그레 기탁식 장면.(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바라는 지역 공동체의 열기가 후원 행렬로 구체화되고 있다. 민간 기업과 지역 봉사·농업 단체가 손을 잡고 행사 성공의 든든한 밑거름을 놓는 모양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놀뫼시민장례원](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1m/05d/2026110501000402100016612.jpg) |
| 논산시민장례원 장명서 대표가 기탁식 후 백성현 논산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3일 논산시청 시장실에서 관내 주요 기업 및 민간 단체들과 함께 후원금 기탁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자리는 지역 발전과 국제 행사 개최라는 공통 과제를 위해 민·관이 함께 연대한 사례로서 뜻깊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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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한국여성농업인 논산시연합회·논산시 농어업회의소 기탁식 장면.(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이날 기탁에는 논산 내 핵심 제조 시설을 운영 중인 식품기업 빙그레가 5,000만 원을 전달하며 가장 큰 규모로 힘을 실었다. 이어 놀뫼시민장례원이 1,000만 원을 성금으로 내놓았다.
지역 농업의 축을 담당하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한국여성농업인 논산시연합회·논산시 농어업회의소 등 농업인 단체 3곳도 400만 원을 합쳤으며, 현장 봉사에 앞장서 온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가 200만 원을 보태 총 6,6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1m/05d/2026110501000402100016614.jpg) |
|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 기탁식 장면.(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향토 기업과 농업 종사자, 치안 봉사 단체의 적극적인 합류가 행사 추진에 거대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정성을 발판 삼아 K-딸기의 세계적 위상 확립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전 세계에 입증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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