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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박신혜 인스타그램. |
닥터스의 주인공 박신혜가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박신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닥터스 19회 대본을 들고있는 사진한장을 올렸다.
그녀는 새초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맞아요! 오늘 닥터스하는 날이에요. 그거 알아요? 18,19부 두편을 볼 수 있어요 #닥터스 #유혜정” 이란 글을 남겼다. 팬들은 박신혜의 닥터스 독려에 “오늘도 본방사수”, “파이팅”,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3일 20회로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오늘밤 10시 18, 19회 연속방송 된다. 그동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로 결방에 따른 결정으로 팬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또 오늘밤 첫방에 나서는 KBS의 기대작 '구르미 그린 달빛'과의 대결에서 누가 웃게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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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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