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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희 作 |
삶을 살아가면서 점점 더 분명하게 깨달아야 하는 기억에서 벗어날 수 없는 순간들, 무엇인가를 좇고 찾으며 확인해 보고픈 욕망, 순수한 갈망의 체험, 오늘과 내일을 변화무쌍하게 다양한 모습으로 색채를 띠며 살아가고자 한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 여러해 동안 관찰을 되풀이 해서 가치와 부가치를 두면서 어떤의미까지 부여해 본다. 나의 작품 화면에는 인간 삶에 던져진 모든 것이 주제가 되며, 내적가치의 무한한 자유로움을 독자적인 해석과 색채에서 오는 감성적 표현성이 드러나 보이도록 하고 나만의[이것]이라하는것에 긴밀한 관련을 맺고 용단을 내려 표현해 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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