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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2)가 미스저머니 크리스티나 로더(26), 미스러시아 이리나 안토넨코(18)와 함께 수영장 파티에 참석했다.
23일 밤 펼쳐지는 제59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장소인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맨덜레이 베이 리조트&카지노의 모오라 풀 사이드에서 열린 환영행사다. 김주리는 각국을 대표한 미녀 82명과 경쟁한다. [뉴시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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