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숙박 체인점 트래블로지는 최근 영국 성인 6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인 1/3 이상이 아직도 곰인형을 안고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은 어린 시절부터 계속 곰인형을 안고 잤다고 답했으며, 곰인형들은 평균 27년 정도 된 것으로 조사됐다.
성인이 된 후에도 곰인형을 안고 자는 이유는 편안하게 잠들 수 있고 스트레스도 해소된다는 것 등이 있었다.
응답자 남성 중 25%는 곰인형이 집을 떠올리게 해주기 때문에 출장을 갈 때 인형을 가지고 간다고 답하기도 했다.
트래블로지 대변인은 지난해 분실된 곰인형 7만5천개의 주인을 찾아줬으며, 어린이 뿐 아니라 많은 직장인과 여성들이 분실한 곰인형을 찾기 위해 전화를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노컷뉴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3d/118_2026061001000574400022861.jpg)




